● 눈에 돌이 너무 자주 생기는 것 같은데요....
  • 성별  :  
  • 여
  • 생년  :  
  • 1988
  • 직업  :  
  • 초, 중, 고등학생
  • 날짜  :  
  • 2005-08-20
  • 병력
  •   :  
    168cm. 68kg. O형. B형간염보균자. 빈혈있음.간기능 수시
    로 않좋아짐.. 태어날때 눈물샘이 없어서 뚫었음.. 집중하
    면 눈이 돌아가는 현상있음(한쪽눈만...오른쪽이든 왼쪽이
    든....학교생물쌤이 근육이 약해서 그렇다고 하셨음.. 7살
    때 수술을 받았으나 대략 실패인것 같고 수술이전에는 사물
    이 2개로 보였는데 그것만 괜찮아 졌음.)
  • 상담
  •   :  
    한달전 너무 눈이 간지러워서 안과를 찾았습니다..
    근데 눈에 돌이 생겼다더군요..
    그래서 돌을 뺐죠..
    근데 몇일전 또 간지러운겁니다.
    그래서 또 안과에 갔더니 돌이 많이 생겼다더군요..
    알러지성 결막염도 있다고 그러시고..
    근데 너무 자주 생기는거 아닙니까.;;;
    한달에 한번씩 이러는게 ...
    제가 작년 야영 갔을때 폭죽의 재가 눈에 들어갔었습니다.
    다 타고 남은 재여서 별 이상이 없었습니다.
    단지 이놈의 재가 빠져 나오지 않는 다는게 문제였죠..
    식염수로 헹구고 해도 이 재가 부서져서 나오는것도 있었지만 결국 다 못뺐었습니다.
    양호쌤(전화상으로 물었었지만..)도 괜찮다하고 그냥 잤었는데 뭔가 빠져 나온 것 같기도 해서 무시했었습니다.
    병원도 않가보고..
    그때부터 왜 이리 눈이 간지럽기 시작한건지..
    때마침 학교에서 건물안까지 실외화를 신을수 있게되어서
    그때문에 먼지가 많아져서 눈이 간지럽다고 생각했었습니다.
    거기다 이 작은눈에 어찌나 먼지가 자주 들어 가던지..
    손으로 비비는게 쫌 꺼림직 해서 인공누액제를 사서
    먼지가 들어 갈때면 헹구고 했는데

    혹시 인공누액제 때문에 눈에 돌이 자주 생기는가 해서요..
    (이렇게 길게 적긴 했지만.;;;묻고싶은건.)

    제가 갔던 안과에선
    "일루오세요" "절루오세요" "이리로""저리로"...
    하두 이래서 물어볼 경황이.;;;

    아... 그리고 시력 말인데요.. 고등학교 들어 오기전에는
    최소 1.5~1.7정도 되었었거든요? 오른쪽 왼쪽 둘다..
    헌데 지금 고2인데 하나는 1.0이고 하나는0.8입니다.
    아마 지금쯤 더 나빠졌을지도 모르겠군요..
    시력이 이속도로 나빠지면 ....좀 심한건가요?.;;
    안경 껴야 할까요?

  • 답변
  •   :  
    안녕하세요
    눈에서 돌을 빼냈다고 했는데 말씀하신 내용으로 봐선 결막결석으로 생각됩니다
    눈꺼풀을 뒤집으면 안쪽에 잘 생기는데 보통 하나인경우도 있고 여러개가 있는경우도 있습니다
    대부분 눈의 단백질 침착으로 오래되면서 딱딱해지면서 결석이 된 것이지요
    시간이 지나면서 이 결석이 결막(눈꺼풀)을 뚫고 삐져나오면서 그동안 못느꼈던 이물감등을 느끼는것이지요
    눈에 자극이 안될경우 그냥 놔두는경우가 많고 삐져나와서 이물감등으로 불편을 느끼면 제거해줍니다 갯수가 많은경우 삐져나온거 위주로 하기 때문에 나중에 다른결석이 생기거나 나오면 추가로 빼내는경우도 있습니다
    결석이 많은경우 한번에 다 빼내지 않고 단계적으로 빼내는경우가 많습니다 출혈도 약간 생기고 결막에 상처가 생기기 때문인죠.
    시력은 현재 상태로 아주 좋아보입니다
    보통 정상시력은 1.0으로 보고 있으며 원시가 있는경우 좀더 올라갈 수 있습니다...현재 고2면 6개월마다 시력체크를 받아보시기 바라며 나이가 있으므로 많이 진행은 안할것으로 봅니다..
    궁금한것이 있으시면 안과를 방문하셔서 진료를 받고 상담을 받으시는게 도움이 될듯 합니다 ,,,

    저희 병원상담게시판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