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에.. 글올렸던.. ㅎㅎ
성별 :
여
생년 :
1979
직업 :
회사원
날짜 :
2007-12-27
병력
:
상담
:
안녕하세요. 전에 쌍커플이 너무 두껴워요.. 라고
글올린 여아입니다.. 우하하하..
지금.. 딱 두달 지났네요..
완전 사람 됬어요 ^^
다들이쁘다고 잘됬다면서..
물론 저 처다보고 밥 못먹던 울 신랑도 이제는
이쁘다고 하네요.. 저도 눈이 맘에들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
답변
:
안녕하세요 정말 다행이네요^^
참는자에게 복이있었나봐요
부기빠지고 자연스러워지는데 시간이 좀 걸리는데
이제 좋아지셨다니 정말 다행이네요
축하드려요 이뻐지신거..
저희 병원상담게시판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